How I work
만드는 것과 운영하는 것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
사용자가 직접 만나는 화면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 동시에 느린 응답, 불안정한 배포와 관찰할 수 없는 장애도 결국 사용자 경험의 일부라고 봅니다.
그래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, 홈서버에 직접 배포해 운영합니다. 문제가 생기면 로그와 측정값을 확인하고, 해결한 과정과 선택의 이유를 다시 기록합니다.
잘 동작하는 화면을 넘어,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.